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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Jeonnam
International
SUMUK Biennale

오채찬란 모노크롬

먹(수묵)이 청(靑), 황(黃), 적(赤), 백(白), 흑(黑), 오색을 모두
포함하고 있어 가장 아름답고 완전한 색임을 말함

언론보도

보도자료

[보도자료] 202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D-100일 기념행사 개최

  • 작성자수묵비엔날레관리자
  • 작성일2021-05-24
  • 조회수 137

202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D-100일 기념행사 개최

- 오채찬란 모노크롬, 100일 뒤 찬란한 수묵의 향기를 누려보세요 -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사무국은 24일 전남도청 윤선도홀에서 202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D-100일 기념행사를 다채롭게 개최하여 수묵비엔날레 성공개최를 다짐했다.

 

행사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김한종 도의회의장, 장석웅 도교육감, 김재규 전남경찰청장, 김종식 목포시장, 이동진 진도군수, 가수 송가인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개최를 염원하면서 흥겨운 분위기 속에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202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전시개요 설명, 수묵비엔날레 성공개최 지원·홍보를 위하여 전시 참여 시·군과 특별전 참여 미술관,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약, 홍보대사 송가인 위촉, 그리고 대형 붓을 이용한 수묵 퍼포먼스 순으로 이어졌다.

 

이건수 총감독은 202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오채찬란 모노크롬-생동하는 수묵의 새로운 출발을 주제로, 주 전시관인 목포에서는 국내·외 현대수묵과 신세대 동양화가의 실험적인 작품을 전시하고, 진도에서는 패션, 공예, 도자기 등 생활 속의 디자인 수묵을 전시하여, 전통수묵뿐만 아니라 서양화, 조각, 미디어 등 융합적 연출을 통해 수묵의 대중화 및 국제화 등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개최 장소는 목포, 진도뿐만 아니라 광주 아시아문화전당을 포함하여 광양 전남도립미술관, 여수 GS칼텍스 예울마루 등 도내 13개 시군, 23개 전시관에서 일제히 참여함으로써 광주와 도내 전 지역으로 수묵 축제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올해 비엔날레는 코로나 19 팬데믹 시대에 대응한 안전한 전시장을 위해 사전예약제를 실시하고, 오디오 가이드로 관람하는 등 ·오프라인을 병행하여 진행할 뿐만 아니라, 웹 미술관, 수묵 영상관, 수묵 웹 드라마, 수묵 퀴즈대회 등 온라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색다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업무 협약에서는 202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주 전시가 이루어지는 목포시장과 진도군수, 수묵특별전*을 실시하는 광주 아시아문화전당 등 4개 미술관 대표, 그리고 기념전**을 실시하는 여수 등 9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여하여, 수묵비엔날레 전시·홍보·마케팅에 대한 업무협약을 진행했고, 전남도교육청, 전남도경찰청 등 유관기관장이 참여하여 행사 홍보·관람지원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광양 전남도립미술관, 여수 GS칼텍스 예울마루, 나주 한국천연염색박물관, 광주 아시아문화전당

** 여수, 구례, 보성, 강진, 해남, 영암, 무안, 함평, 신안

 

특히, 이번 행사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송가인씨는 남도 수묵의 본 고장이라 할 수 있는 진도에서 태어나 자랐는데, 금년 202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너무 기쁘다.”판소리와 수묵은 원래 전통에 기반을 둔 한 뿌리라 더 반갑다.”전 국민이 오는 9~10월에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의 묵향에 흠뻑 빠질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전라남도는 대한민국 남종화의 화맥이 시작된 곳이자 수묵화의 전통을 지켜온 예향으로서, 전통 회화를 테마로 한 수묵비엔날레를 최초로 개최한 지역이며, 지난 3월에는 광양에 전남도립미술관을 개관하여 최근 이건희 회장의 소장품 21점을 기증받는 등 전남도 미술계에 좋은 일이 생기고 있다고 말했다. “이런 좋은 흐름을 살려 수묵비엔날레가 남도 문예 르네상스의 화룡점정을 찍는 전환점이 되도록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한편, 202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오채찬란 모노크롬 생동하는 수묵의 새로운 출발을 주제로 91일부터 1031일까지 2달간 온·오프라인으로, 목포 문화예술회관 일원과 진도 운림산방 일원에서 열린다. 광양, 여수, 나주, 광주에서 특별전시가, 여수, 구례, 보성, 강진 등 9개 시·군에서 수묵기념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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