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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Jeonnam
International
SUMUK Biennale

오채찬란 모노크롬

먹(수묵)이 청(靑), 황(黃), 적(赤), 백(白), 흑(黑), 오색을 모두
포함하고 있어 가장 아름답고 완전한 색임을 말함

언론보도

연합뉴스

[연합뉴스] '미리 보는 202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특별기획전 마련

  • 작성자수묵비엔날레관리자
  • 작성일2020-09-02
  • 조회수 224

202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특별기획전이 오는 24일부터 목포 근대역사문화거리와 진도 운림산방 등에서 선보인다.
10월 23일까지 이어지는 2020 특별기획전 주제는 '부릉부릉 수묵시동'으로 내년에 열리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무료로 만날 수 있는 특별전은 국내 유명작가와 지역청년 예술인 40여명이 참여해 80여점의 다양한 장르 작품을 도시재생과 접목해 내놓는다.
전시관은 목포 근대역사가 깃든 세종소주방, 동아약국, 박석규미술관, 빈집전, 목포역사알리미샘터 등이다.
현대적 감각의 수묵디자인·수묵 현대미술·수묵 영상·수묵 미디어아트 등 수묵의 전통적인 표현기법에서 벗어나 재창조된 신한류 수묵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또 3평 미술관, 깃발미술제, 수묵벽화, 수묵트릭아트 등 코로나19에 대응한 워킹스루 형 전시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수묵 어반스케치, 수묵 판화체험, 나도 수묵작가, 인력거 체험,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볼거리도 제공한다.
전시관은 비대면 온라인 전시와 함께 운영되며, 철저한 방역체계를 구축해 전시관 1일 1차례 방역 소독 실시와 입장 인원 제한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적용한다.

이건수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총감독은 1일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우리미술의 전통성을 회복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할 차별화된 비엔날레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오채찬란 모노크롬-생동하는 수묵의 새로운 출발'을 주제로 내년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목포문화예술회관·진도 운림산방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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